소주는 우리나라 음주운전 사건에서 가장 흔하게 등장하는 술입니다. 도수가 16~17% 안팎으로 낮아졌지만, 잔 수가 늘면 수치는 빠르게 올라갑니다.
소주 잔 수별 이론상 최고치 (70kg 남성, 16.5%)
| 양 | 알코올 | 이론상 최고치 |
|---|---|---|
| 1잔 (50ml) | 약 6.6g | 약 0.01% |
| 3잔 (150ml) | 약 20g | 약 0.04% |
| 반 병 (180ml) | 약 24g | 약 0.05% |
| 1병 (360ml) | 약 47g | 약 0.1% |
| 2병 | 약 95g | 약 0.19% |
(위드마크 공식에 따른 이론상 최고치로, 실제로는 흡수 속도·분해·체질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) 체중 55kg 여성이라면 같은 양으로 1.5배 가까이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.
처벌 구간
- 0.03% 이상: 음주운전, 면허정지(벌점 100점)
- 0.08% 이상: 면허취소, 1년 이상 징역 구간 시작
- 0.2% 이상: 2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 벌금
소주 음주운전에서 확인할 것
- 마신 양: 여러 명이 나눠 마셨다면 실제 본인 음주량
- 음주 종료 시각: 마지막 잔을 언제 마셨는지
- 측정 시각: 마신 직후라면 상승기 측정 가능성
- 면허 구제: 0.1% 이하이고 생계형 운전자라면 행정심판 검토
기억할 것
반 병 정도로도 0.03%를 넘을 수 있고, 한 병이면 면허취소 수치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. 소주를 마셨다면 양과 관계없이 운전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.